모듈형
모듈별 치수를 먼저 확인합니다
1인 모듈 폭이 700~900mm라면 두 개를 붙였을 때 1,400~1,800mm가 됩니다. 지금 필요한 수량만 담고 나중에 한 모듈씩 더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모듈 사이 연결부 두께도 총 폭에 포함해 계산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예시공간로 108, 4층
월요일–금요일 09:00–18:00 · 토요일 10:00–16:00 · 일요일 휴무
컴팩트 소파 카탈로그
카탈로그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마음에 드는 소파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입력하는 것입니다. 폭, 깊이, 좌고를 mm 단위로 넣으면 우리 집에 들어갈 수 있는 후보만 남습니다.
mm 필터 적용하기폭, 깊이, 좌고. 이 세 값이 카탈로그의 뼈대입니다. 폭은 벽을 따라 차지하는 길이, 깊이는 방 안쪽으로 들어오는 길이, 좌고는 앉았을 때의 높이입니다. 세 값 중 하나라도 여유가 없으면 나머지가 아무리 좋아도 배치가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범위를 넓게 잡고, 후보가 10개 아래로 줄면 좁혀가는 방식이 편합니다.
폭
1,900mm 이하
벽 길이에서 통로 폭을 뺀 값이 소파 폭 상한입니다.
깊이
900mm 이하
정면 수납장과의 간격이 깊이만큼 줄어듭니다.
좌고
380–460mm
낮으면 공간이 넓어 보이고, 높으면 일어서기 편합니다.
위 세 값을 기준으로 목록을 추리면 소파, 좁은 암체어, 오스만이 한 줄에 섞여 나옵니다. 개수를 세어 보세요. 10개를 넘으면 범위를 조금 넓히고, 3개 이하로 줄면 바로 비교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거실 벽 길이에서 남겨야 할 통로 폭을 뺀 값이 소파 폭 상한입니다. 벽이 2,800mm이고 통로로 900mm를 남기려면 소파 폭은 1,900mm 이하가 됩니다. 여기서 콘센트 위치나 창문 개폐 방향까지 고려하면 실제 상한은 더 낮아집니다. 카탈로그에서 폭 상한을 입력하면 이 계산을 대신 해줍니다.
계산 예시
2,800 − 900 = 1,900mm
벽 길이 2,800mm에서 통로 900mm를 빼면 소파가 차지할 수 있는 최대 폭이 나옵니다. 창문이 안쪽으로 열리는 벽이라면 여기서 다시 100~200mm를 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깊이 900mm 소파와 1,000mm 소파는 100mm 차이지만, 거실 한가운데를 지나다니는 동선에는 체감이 큽니다. 특히 소파 정면에 TV나 수납장이 있으면 그 사이 간격이 깊이만큼 줄어듭니다. 카탈로그에서 깊이 상한을 함께 설정해 두면 이 간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습니다.
900mm 이하
동선을 남기는 깊이
정면 가구와의 간격을 600mm 이상 확보하려면 이 구간이 편합니다. 좁은 거실에서 가장 먼저 검토할 값입니다.
900–1,000mm
기대는 맛을 더하는 깊이
쿠션이 두툼하고 등받이가 기울어진 모델이 많습니다. 대신 소파 앞 통로를 500mm 안팎으로 잡아 두어야 지나다니기 편합니다.
1,000mm 이상
침대 겸용으로 보는 깊이
눕는 자세까지 고려한 모델입니다. 방 폭이 3,000mm 아래라면 배치 후 남는 공간을 먼저 계산해 보세요.
좌고 380~420mm는 낮은 편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고, 430~460mm는 일어서기 편합니다. 어르신이 함께 사는 집이라면 좌고가 지나치게 낮은 제품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휴식과 수면 중심의 방이라면 낮은 좌고가 잘 맞습니다. 좌고는 취향이 아니라 생활 방식의 문제입니다.
낮은 좌고
380–420mm
천장이 낮아 보이지 않고 방이 넓어 보입니다. 플로어 소파와 저상형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일어설 때 짚을 곳을 함께 두면 편안합니다.
높은 좌고
430–460mm
무릎과 허리에 부담이 적어 일어서기 편합니다. 어르신이 함께 사는 집, 자주 드나드는 거실에 잘 맞습니다.
암체어는 폭 700~900mm, 오스만은 폭 600~900mm가 일반적입니다. 이 둘은 소파보다 작지만 개수로 늘어나면 통로를 잡아먹습니다. 카탈로그에서 소파, 암체어, 오스만을 함께 필터링하면 조합했을 때의 총 폭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오스만은 무게와 바닥 재질도 함께 표시해 두었습니다.
암체어 한 쌍과 오스만 하나를 더하면 폭 1,900mm짜리 소파보다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목록에서는 소파만 세지 않고 함께 놓을 가구까지 합산한 값을 보여 줍니다.
좁은 암체어
폭 700~900mm. 팔걸이가 있으면 좌석 폭이 줄고, 없으면 넓어집니다.
700–900mm
오스만
폭 600~900mm. 무게와 바닥 재질을 함께 확인하면 이동이 편합니다.
600–900mm
2인 컴팩트 소파
폭 1,400~1,700mm. 좁은 거실에서 가장 많이 검토하는 구간입니다.
1,400–1,700mm
3인 컴팩트 소파
폭 1,800~2,100mm. 통로 900mm를 남기려면 벽 길이 2,700mm 이상이 필요합니다.
1,800–2,100mm
모듈형은 모듈별 치수를, 체이스형은 체이스 방향과 길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체이스는 왼쪽·오른쪽 방향에 따라 통로가 달라지므로 방향까지 보고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모듈형은 지금 필요한 모듈 수만 담고 나중에 추가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두 유형은 카탈로그에서 별도 태그로 구분됩니다.
모듈형
1인 모듈 폭이 700~900mm라면 두 개를 붙였을 때 1,400~1,800mm가 됩니다. 지금 필요한 수량만 담고 나중에 한 모듈씩 더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모듈 사이 연결부 두께도 총 폭에 포함해 계산하세요.
체이스형
체이스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에 따라 남는 통로가 달라집니다. 창문이나 출입문 쪽에 체이스가 오면 지나다니기 불편해지므로 배치 도면을 떠올리며 방향을 정하세요.
저상형과 플로어 소파
좌고가 낮은 저상형과 플로어 소파는 천장이 낮아 보이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일어설 때 짚을 곳이 필요하고, 쿠션 두께로 편안함을 채워야 합니다. 침대 겸용이나 휴식 중심 공간과 잘 맞습니다.
치수 다음으로 볼 것은 팔걸이 유무, 등받이 각도, 커버 재질입니다. 팔걸이가 없으면 좌석 폭이 넓어지지만 기대는 면이 줄어듭니다. 재질은 반려동물이나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카탈로그는 이 정보를 치수 옆에 함께 표시합니다.
팔걸이를 빼면 좌석 폭이 100~150mm 넓어지지만, 기대는 면과 컵을 올릴 자리가 줄어듭니다. 좁은 거실에서는 팔걸이 없는 모델이 통로를 남기는 데 유리합니다.
각도가 완만하면 깊이를 더 차지합니다. 등받이가 세운 모델은 좁은 방에 잘 맞고, 기울어진 모델은 오래 앉아 있기 편합니다. 앉은 자세에서 허리 지지가 되는지 확인하세요.
반려동물이나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관리 방법이 쉬운 재질이 낫습니다. 세탁 가능한 커버인지, 커버를 분리해 세척할 수 있는지가 실제 사용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필터를 처음 쓸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답을 확인한 뒤 목록으로 돌아가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거실 벽 길이에서 남기고 싶은 통로 폭을 뺀 값이 폭 상한입니다. 벽 2,800mm에 통로 900mm를 남기려면 소파 폭은 1,900mm 이하가 됩니다. 콘센트나 창문 개폐 방향이 있으면 그만큼 더 빼 두세요.
소파 정면에 TV나 수납장이 있다면 그 사이 간격이 깊이만큼 줄어듭니다. 좁은 거실이라면 깊이 상한을 900mm로 두고 시작해 보세요. 여유가 있으면 1,000mm까지 넓혀도 됩니다.
좌고 430~460mm가 일어서기 편합니다. 380mm대의 낮은 좌고는 공간이 넓어 보이지만 무릎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어르신이 함께 사는 집이라면 좌고 하한을 높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네. 소파, 좁은 암체어, 오스만이 같은 폭·깊이·좌고 기준으로 함께 걸립니다. 조합했을 때의 총 폭까지 계산해 보여 주므로, 여러 개를 놓을 계획이라면 이 값을 먼저 보세요.
모듈형은 모듈별 치수를 확인하고 필요한 수량만 담는 방식입니다. 체이스형은 체이스 방향과 길이가 통로에 영향을 주므로 배치를 떠올리며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두 유형은 목록에서 별도 태그로 구분됩니다.
후보가 두세 개로 줄면 카탈로그의 역할은 끝입니다. 여기서 모델 비교 페이지로 넘어가 치수와 동선 영향을 나란히 봅니다. 목록에서 계속 고민하면 결정이 늦어지기만 합니다. 비교 페이지는 같은 항목을 같은 순서로 보여주므로 판단이 빠릅니다.
현재 카탈로그는 시연용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제품 정보와 재고는 스튜디오 방문 또는 문의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카탈로그에서 후보를 두 개로 줄였는데도 결정이 어렵다면, 방 치수와 함께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반입 경로까지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